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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각자의 뮤지컬
TO EACH HIS OWN MUS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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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Classics

고전 뮤지컬영화의 복원과 재발견을 주제로 한 섹션

플래시댄스
Flashdance

감독. 애드리안 라인
1983 | 97분 | 미국 | 컬러 | 청불

7월 7일(토) | 16:30 |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아트하우스 2관
7월 9일(월) | 19:30 |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아트하우스 2관

시놉시스

뮤직 비디오에서 브레이크댄싱까지 망라한
1980년대 대중문화 감수성의 창고이자 랜드 마크

낮에는 제철소 용접공으로, 밤에는 나이트클럽 댄서로 일하는 알렉스는 언젠가는 직업무용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유서 깊은 피츠버그 무용학교에 들어가고 싶지만, 정식 교습을 받은 적이 없는 그녀에게 입학 오디션 통과는 거의 불가능해 보인다. 1980년대 초 새로운 영상 양식으로 급성장하던 뮤직 비디오의 기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플래시댄스>는 당대의 평론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개봉 35년이 지난 지금은 당대 대중문화의 감수성을 대표하는 랜드 마크 영화로 평가받는 분위기이다. 아이린 카라가 부른 주제가 ‘왓 어 필링(What a Feeling)’에 맞추어 제니퍼 빌즈가 춤추는 엔딩은 이후 수많은 영화와 뮤직 비디오에서 패러디될 만큼 문화적 아이콘이 되었다.



출연

제니퍼 빌즈, 마이클 누리, 릴리아 스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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